QR코드 스캔으로 신선식품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세이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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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ada_admin
작성일
2022-07-07 11:06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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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블록체인 기반 푸드테크 업체인 바다플랫폼(대표 안철우)이 안전 식품 정보제공 솔루션 '세이피안'의 마케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세이피안’ 서비스를 이용하면 QR코드 스캔 한 번으로 신선식품의 생산일, 푸드 마일리지, 위생(HACCP), 잔류농약 정보 등 안전성 평가 항목이 숫자와 다이어그램으로 표현돼 소비자들이 식품의 안전도와 신선도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더욱이 '세이피안'은 생산 단계부터 모든 서류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등록되기 때문에 상품 관련 데이터의 위·변조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바다플랫폼은 기존 서비스보다 소비자들이 신선식품의 정보를 더 간편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한 '세이피안 베타'를 내놓아 영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세이피안 서비스 관계자는 “향후 신선식품 회사를 대상으로 QR코드를 활용한 세이피안 솔루션 제공을 늘려가면서 안전 식품 인증 서비스와 함께 핀테크 및 블록체인 분야로 연계하는 기술들을 개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스타트업데일리(http://www.startupdaily.kr)

http://www.startup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1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