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플랫폼, 2025 K-ICT WEEK in BUSAN서 ‘세이피안’ 중심 디지털 식생활 관리 플랫폼의 미래 선보인다... 블록체인 기반 식생활 혁신

뉴스
작성자
vada_admin
작성일
2025-07-15 08:40
조회
57881



AI·블록체인 기반 맞춤식단 솔루션 기업 ㈜바다플랫폼(대표 안철우)이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5 K-ICT WEEK in BUSAN’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서비스 ‘세이피안(SAFEEAN)’을 중심으로 디지털 식생활 관리 플랫폼의 미래를 선보인다.

바다플랫폼은 2019년 설립된 푸드테크·헬스케어 융합기업으로, 개인의 질병·영양정보를 바탕으로 한 AI 식단 추천과 블록체인 기반 식품이력관리 기술을 결합해, 공공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갖춘 식생활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왔다. 특히 자체 개발한 고유 블록체인 엔진 ‘VADADB’를 기반으로 높은 보안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모두 갖춘 데이터 서비스 구조를 구현한 점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이피안’과 이를 학교 급식·병원 등 공공급식 환경에 최적화한 ‘세이피안 스쿨(SAFEEAN School)’ 브랜드를 소개한다. AI 기반 질병·영양 분석에 따른 개인 맞춤형 식단 제공, 알레르기 및 탄소배출 필터링, 식자재 이력 추적, 소비기한 관리, 영양사·학부모 대시보드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식생활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또한, QR 및 NFC 기반 인증 기술을 활용한 블록체인 식품안전인증 서비스를 함께 선보이며, 투명한 이력 추적과 ESG 연계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강조할 예정이다.

실제 바다플랫폼은 해양수산부, 부산시 교육청, 양산시 교육지원청 등과의 협업을 통해 전국 100개 이상 기관에 세이피안 솔루션을 공급한 바 있으며, 롯데웰푸드·CJ프레시웨이·SK텔레콤 등과도 ESG 및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을 전개해왔다. 특히 SK텔레콤 PASS 앱을 통해 6,700만 가입자에게 식품안전인증서를 제공하는 API 연동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해외 진출도 본격화되고 있다. 인도 벵갈루루에 R&D 센터를 운영하며 아세안, 중동, 일본 등 ESG와 건강식품 수요가 높은 지역을 타깃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 중이며, 2025년 하반기에는 일본 ‘FOOD STYLE JAPAN 2025’에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 발굴과 수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안철우 바다플랫폼 대표는 “우리는 헬시플레저와 가치소비 시대에 맞춰 기술 기반의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라며, “블록체인의 신뢰성과 AI의 맞춤화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공공급식과 헬스케어 데이터 시장을 선도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KIWi(K-ICT WEEK in BUSAN)는 AI KOREA, CLOUD EXPO KOREA, IT EXPO BUSAN이 동시에 개최되는 글로벌 미래 선도기술 종합 전시 행사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함께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양자정보기술 등 미래 선도기술·제품을 전시해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하고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 행사는 인공지능(AI)으로 융합된 전략산업과 인재양성 관련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동반 개최되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와 초월적인 협력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통합의 장이 형성돼 국내외 관심이 더욱 조명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에이빙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