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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이피안</title>
		<link>https://safeean.com</link>
		<description>세이피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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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바다플랫폼, 사상구 국공립어린이집 대상 ‘세이피안 키즈’ 설명회 개최]]></title>
			<link><![CDATA[https://safeean.com/?kboard_content_redirect=203]]></link>
			<description><![CDATA[<h3>BIFC서 식재료 원산지·유통이력·알레르기 정보 관리 체계 설명
시범사업 운영 방식 공유하고 참여의향서 접수…현장 의견도 수렴
어린이집·공급사·급식지원기관 연계 통해 영유아 먹거리 정보 투명성 강화 추진</h3>
 

<a href="https://safeean.com/news1/393650_317579_346"><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636" src="https://safeean.com/wp-content/uploads/2026/09/393650_317579_346.jpg" alt="" width="600" height="338" /></a>
<h6><span style="color:#999999;">사진제공 : (주)바다플랫폼</span></h6>
(주)바다플랫폼이 15일 BIFC 21층 회의실에서 사상구 국공립어린이집 원장들을 대상으로 영유아 급식정보 관리 서비스 ‘세이피안 키즈’ 설명회를 열고 서비스 운영 방식과 시범사업 추진 방향을 소개했다. 본 서비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부산 지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어린이집 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의 원산지와 유통 이력, 알레르기 정보 등을 디지털로 관리하고 학부모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세이피안 키즈의 주요 기능이 시연됐다. 행사 후에는 시범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참여의향서도 접수했다.

(주)바다플랫폼에 따르면 세이피안 키즈는 식재료 공급 단계에서부터 어린이집 검수와 배식에 이르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연결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급사가 식재료 관련 증빙 자료와 원산지·유통 정보를 등록하면 어린이집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식단 사진과 급식 관련 정보를 연계해 영양 정보와 알레르기 주의사항 등을 관리하는 방식이다.

특히 학부모가 동의한 알레르기 정보를 바탕으로 급식 과정에서 주의가 필요한 식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주간 단위로 식단과 영양 관련 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기능도 소개됐다. 회사 측은 단순히 새로운 시스템을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어린이집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기능을 지속 개선하겠다는 계획도 설명했다.

설명회에서는 어린이집 현장에서 제기될 수 있는 공급사 연계, 식단 변경, 식재료 정보 등록, 알레르기 정보 확인 방식 등에 대한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바다플랫폼은 시범사업 과정에서 원장들의 의견을 수렴해 기능을 보완하고, 기존에 이용 중인 급식·보육 관련 서비스와의 연계 가능성도 단계적으로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안철우 (주)바다플랫폼 대표는 “처음부터 현장의 모든 요구를 충족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보다 실제 어린이집에서 사용하면서 불편한 부분과 필요한 기능을 하나씩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참여의향서 역시 현장의 수요를 확인하고 향후 지자체와 관련 예산 및 사업 확대를 협의하는 근거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연 (주)바다플랫폼 팀장은 “세이피안 키즈는 어린이집이 이미 관리하고 있는 식재료와 급식 정보를 보다 투명하게 디지털로 연결하고, 원산지와 유통 이력, 알레르기 정보를 필요한 시점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시범사업 과정에서 원장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현장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주례경동리인어린이집 김제남 회장(사상구 국공립 어린이집 회장)은 “영유아 급식은 안전성과 함께 학부모와의 신뢰가 중요한 분야인 만큼 식재료와 알레르기 관련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현장에 필요한 기능과 실제 적용 과정에서 보완해야 할 부분을 함께 논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센트럴스타힐스어린이집 신원주 원장(사상구 국공립 어린이집 총무)은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할 때는 어린이집 교직원의 업무 부담과 실제 사용 편의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시범 운영을 통해 기존 업무와 어떻게 연계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바다플랫폼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사상구 내 어린이집의 참여 수요와 현장 의견을 확인하고, 식재료 공급사 및 관련 급식지원기관과의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영유아 급식정보의 투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어린이집과 학부모가 보다 편리하게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3650

 ]]></description>
			<author><![CDATA[vada_admin]]></author>
			<pubDate>Wed, 23 Sep 2026 12:00: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feean.com/?kboard_redirect=3"><![CDATA[뉴스게시판 2024-03-2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다플랫폼, GITEX AI Europe 2026서 유럽시장 진출 기반 확대]]></title>
			<link><![CDATA[https://safeean.com/?kboard_content_redirect=202]]></link>
			<description><![CDATA[<h3>AI·블록체인 기반 영유아 급식케어 서비스 소개…유럽 현지 적용 가능성 모색
LifeLogic 등 해외 기업과 협력체계 구축…교육·푸드테크·블록체인 분야 협력 확대
폴란드 교육시장 도입 검토부터 해외 실증까지…글로벌 사업화 위한 후속 협의 추진</h3>
 

 

<a href="https://safeean.com/news1/393649_317578_5730"><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633" src="https://safeean.com/wp-content/uploads/2026/09/393649_317578_5730.png" alt="" width="364" height="415" /></a>
<h6><span style="color:#999999;">㈜바다플랫폼이 GITEX AI Europe 2026 현장에서 Supernet Ltd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pan>
<span style="color:#999999;">사진 왼쪽부터 안철우 ㈜바다플랫폼 대표, Supernet Ltd 관계자, 김도연 ㈜바다플랫폼 팀장 (사진제공 : 주식회사 바다플랫폼)</span></h6>
AI·블록체인 기반 영유아 급식케어 서비스 ‘세이피안 키즈’를 운영하는 ㈜바다플랫폼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GITEX AI Europe 2026’에 참가해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

바다플랫폼은 전시 기간 해외 기업 및 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90건 이상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고, 해외 기업 5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향후 서비스 현지화와 실증사업(PoC), 공동사업 발굴 등을 위한 후속 협의도 이어갈 계획이다.

바다플랫폼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독일 메세 베를린에서 개최된 GITEX AI Europe 2026에 참가해 세이피안의 주요 서비스와 기술을 소개했다. 본 서비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이번 참가를 통해유럽시장을 대상으로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현지 기업·기관 및 투자 관계자 등과 협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서는 AI와 블록체인, 헬스케어, 푸드테크 분야의 해외 기업과 기관 등을 대상으로 90건 이상의 상담이 진행됐다. 바다플랫폼은 해외 바이어와 투자자, 액셀러레이터, 공공기관 관계자 등을 만나 해외시장 진출과 공동사업 모델에 대해 논의했으며, 폴란드·독일·영국 등 유럽권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도 검토했다.

기업 간 협력도 구체화됐다. 바다플랫폼은 전시 기간 LifeLogic, SLYNGSHOT, Supernet Ltd, GROW FOODLABS, MAJJANE 등 해외 기업 5곳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ifeLogic과는 세이피안의 폴란드 사립학교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현지 실증을 추진하는 한편, 향후 유럽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AI 기반 급식관리 서비스 공동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SLYNGSHOT과는 글로벌 AI·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네트워크 연계와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투자기관·기업·액셀러레이터 연결에 협력하기로 했다. Supernet Ltd와는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기술협력 및 서비스 고도화와 함께 세이피안의 유럽시장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GROW FOODLABS와는 기술교류와 인도 뱅갈루루 지역 실증사업(PoC)을 비롯해 글로벌 푸드테크 생태계와 연계한 공동 프로젝트 발굴을 협의했다. MAJJANE과는 글로벌 디지털 서비스의 해외시장 확산과 유럽·중동권 네트워크를 활용한 파트너십 확대 및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바다플랫폼은 단순 서비스 홍보를 넘어 세이피안의 해외 현지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교육·푸드테크·블록체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접점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해외 파트너들과 서비스 현지화, 공동 실증, 기술교류 및 사업화 방안을 논의하면서 후속 협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안철우 ㈜바다플랫폼 대표는 “이번 GITEX AI Europe 2026 참가는 세이피안의 기술과 서비스가 해외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가능성을 확인하고,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와 구체적인 협력 방향을 논의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앞으로 현지 파트너들과 실증사업과 서비스 현지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시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업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바다플랫폼 측은 GITEX AI Europe 2026에서 구축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 서비스 실증과 현지 파트너 발굴, 공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3649]]></description>
			<author><![CDATA[vada_admin]]></author>
			<pubDate>Wed, 23 Sep 2026 11:57: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feean.com/?kboard_redirect=3"><![CDATA[뉴스게시판 2024-03-2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린이 안전한 먹거리 특별기획] 바다플랫폼 안철우 대표, AI·블록체인 접목한 어린이 급식관리…식중독·알레르기 사고 예방·관리 지원]]></title>
			<link><![CDATA[https://safeean.com/?kboard_content_redirect=201]]></link>
			<description><![CDATA[<strong>식중독·알레르기부터 급식이력까지, 데이터 기반 관리 필요</strong>
<strong>어린이집·학부모·급식 관계자 잇는 디지털 관리체계 구축…예방·확인 중심 급식관리 모색</strong>
<strong>안철우 대표 “AI·블록체인은 전문가 판단 돕는 수단…핵심은 아이 안전과 부모 안심”</strong>

 

<a href="https://safeean.com/news1/392846_316649_4739"><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565" src="https://safeean.com/wp-content/uploads/2026/09/392846_316649_4739.png" alt="" width="282" height="356" /></a>
<h5><span style="color:#808080;">(주)바다플랫폼 안철우 대표이사</span></h5>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급식은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생활 영역이다. 식재료 검수와 조리, 배식, 위생관리, 알레르기 확인, 학부모 안내까지 매일 다양한 정보와 관리 과정이 반복된다.

최근에는 이러한 어린이 급식 영역에도 AI와 블록체인, 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어린이 안전한 먹거리 특별기획’ 6회에서는 안철우 ㈜바다플랫폼 대표를 만나 어린이 급식의 디지털 전환과 식중독·알레르기 예방을 위한 스마트 급식관리의 미래에 대해 들어봤다.

Q1. 어린이 급식에도 디지털 전환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어린이 급식은 이미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많은 정보가 사람의 확인과 전달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식단, 식재료, 알레르기, 위생관리, 학부모 안내 등 여러 정보가 서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한 가지 정보가 누락되거나 늦게 전달되면 현장의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의 핵심은 종이를 단순히 전산화하는 것이 아닙니다.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기록하고 관계자들이 같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결국 어린이 급식의 디지털 전환은 현장 업무를 효율화하고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Q2. 현재 어린이 급식관리에서 가장 디지털화가 필요한 부분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분산돼 있는 정보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어린이집에는 매일 식단과 식재료 정보가 있고, 아이마다 알레르기나 특이사항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조리와 배식 정보, 학부모에게 전달해야 하는 내용까지 더해집니다.

이런 정보들이 개별적으로 관리되면 담당자가 반복해서 확인해야 하고 전달 과정도 복잡해집니다.

따라서 식단·식재료·알레르기·급식이력 정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디지털 관리체계가 가장 필요하다고 봅니다.

Q3. 바다플랫폼이 추진하는 스마트 영유아 급식관리 시스템은 기존 방식과 어떤 점이 다릅니까?

저희가 추진하는 시스템은 ‘세이피안 키즈’로 단순한 급식정보 제공을 넘어, 급식과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를 연결해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는 플랫폼입니다.

기존에는 학부모, 어린이집·유치원, 식자재 공급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이 각각 관리하던 식단·식자재·원산지·영양·알레르기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하고, 블록체인 기반 이력관리 기술을 활용해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입니다.

이를 통해 두 가지 새로운 가치도 만들 수 있습니다. 첫째는 ‘영유아 식자재 데이터베이스 구축’​입니다. 여러 기관의 식단과 식자재 데이터가 축적되면 지역·연령·기관별로 식재료 이용 현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향후 영유아 급식과 영양 정책을 수립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둘째는 ‘급식 예산 집행의 투명성 강화’​입니다. 식자재 정보와 실제 급식 사진, 원산지·납품 이력을 데이터로 관리하면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이 투입되는 급식비가 아이들의 먹거리에 어떻게 사용되는지 보다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행정기관의 점검과 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세이피안 키즈는 식재료 유통부터 실제 급식, 알레르기·영양 관리까지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연결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를 통해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학부모의 신뢰를 높이며, 공공 급식의 투명성과 정책 활용성을 높이는 공익적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Q4. AI·데이터 기반 급식관리 시스템이 식중독 예방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습니까?

식중독 예방의 기본은 안전한 식재료 사용과 보관·조리·배식 전 과정의 철저한 위생관리입니다. 디지털 기술은 이러한 과정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입니다.

세이피안 키즈는 식자재의 원산지부터 알레르기 유발 물질, 영양정보 등을 하나의 체계 안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수기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누락이나 확인 오류를 줄이고, 식자재 공급부터 배식까지의 이력을 보다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식자재 공급과 실제 급식 이력이 데이터로 축적되기 때문에, 안전사고 발생 시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원인을 추적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Q5. 알레르기 아동의 급식 안전에는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습니까?

영유아 급식에서 알레르기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특정 식품에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의 경우 식단 정보와 개인별 알레르기 정보가 정확하게 연결돼야 합니다.

현재는 교사나 조리 관계자가 여러 정보를 반복해서 확인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디지털 시스템을 활용하면 아이별 알레르기 정보와 식단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사람의 주의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전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누락을 줄이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학부모가 제공한 알레르기 정보와 급식 식단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연계해 현장에서 필요한 확인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6. 어린이 급식관리에 블록체인이 필요한 이유를 쉽게 설명한다면?

블록체인을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기술의 구조보다 “내 아이와 관련된 급식정보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급식 관련 정보는 여러 사람이 생성하고 확인하게 됩니다. 이런 정보가 기록되는 과정에서 신뢰성을 높이고 필요한 사람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기반 기술 가운데 하나가 블록체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블록체인이 전면에 드러나는 서비스가 아니라 급식정보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뒷받침하는 기술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Q7. 세이피안 키즈가 어린이집과 학부모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요?

어린이집과 학부모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정보입니다.

학부모는 “오늘 우리 아이가 무엇을 먹었는지”, “알레르기 문제는 없는지”, “어떤 식재료로 급식이 제공됐는지”를 궁금해합니다.

반면 어린이집은 보육과 급식업무를 동시에 수행하기 때문에 모든 정보를 개별적으로 설명하는 데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급식정보가 체계적으로 정리돼 필요한 내용이 자동으로 제공된다면 어린이집은 반복적인 업무를 줄일 수 있고, 학부모는 궁금한 내용을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국 세이피안 키즈의 핵심 가치는 어린이집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학부모의 안심을 키우는 것이라고 봅니다.

Q8. 앞으로 AI를 활용한 맞춤형 영양관리나 위험요인 분석도 가능할까요?

네, 충분한 데이터가 축적된다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단순히 기록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다양한 분석과 맞춤형 정보 제공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식단과 알레르기 정보를 비교하거나, 반복적으로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영양정보를 분석해 아이의 성장단계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거나 현장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확대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영유아와 관련된 정보는 민감하기 때문에 정확성, 개인정보 보호, 실제 현장 검증이 반드시 함께 고려돼야 합니다.

AI가 전문가의 판단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교사와 영양사, 조리 관계자가 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수단이 돼야 합니다.

Q9. 본 스마트 영유아 급식관리 시스템이 현장에 확산되려면 어떤 협력이 필요합니까?

기업이 좋은 기술을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실제로 사용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급식관리지원센터, 학부모, 지자체 등 다양한 주체가 함께 참여해야 합니다.

특히 급식 현장의 업무방식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기술을 도입하면 오히려 새로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장에서 직접 사용해보고 불편한 점을 개선하는 실증 과정이 중요합니다.

또 지자체나 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해 표준화된 관리체계를 만들 수 있다면 특정 어린이집에만 적용되는 서비스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급식안전 수준을 높이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10. 바다플랫폼이 궁극적으로 만들고 싶은 스마트 영유아 급식관리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궁극적인 목표는 기술을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식사하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으며, 어린이집 관계자는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급식에는 식중독, 알레르기, 영양, 식재료 관리처럼 여러 안전요소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연결하고 관리함으로써 사후 대응 중심에서 예방과 확인 중심의 급식관리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AI와 블록체인, 데이터 기술이 어린이집 현장의 실제 요구와 결합된다면 어린이 급식안전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만들고 싶은 것은 단순한 앱이 아니라 아이·학부모·어린이집·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스마트 급식안전망입니다.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안전”

바다플랫폼 안철우 대표는 스마트 영유아 급식관리의 핵심을 기술 자체보다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과 신뢰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식중독 예방을 위한 투명한 식자재 정보 관리부터 알레르기 원아의 정확한 관리까지 디지털 기술이 현장의 판단을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안철우 대표는 “AI와 블록체인이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현장에서 불편하거나 학부모가 체감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다”며 “기술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아이의 안전과 부모의 안심을 높이는 기술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집 및 유치원, 급식 관계자, 학부모, 지자체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만들어 어린이 급식안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싶다”고 밝혔다.

특별기획 마지막 7회에서는 최정웅 부산진구의회 부의장을 만나 어린이 먹거리 안전을 지역사회 정책으로 확장하기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조례, 예산, 시범사업 필요성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출처 :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2846

 ]]></description>
			<author><![CDATA[vada_admin]]></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13:56: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feean.com/?kboard_redirect=3"><![CDATA[뉴스게시판 2024-03-2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다플랫폼 ‘세이피안 키즈’, WFT26 ConfEx Young Prize 수상]]></title>
			<link><![CDATA[https://safeean.com/?kboard_content_redirect=200]]></link>
			<description><![CDATA[<p style="font-size:20px;">AI·블록체인 기반 영유아 급식 관리 서비스 ‘세이피안 키즈’, 푸드테크 성장 가능성 인정
식품 정보 투명성과 영유아 급식 관리 디지털 전환 가능성 평가
부산 지역 어린이집 대상 시범사업으로 현장 적용성 검증
학부모·보육 현장 의견 반영해 급식 정보 신뢰도 향상 추진</p>
 

<a href="https://safeean.com/news1/389891_313146_829"><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557" src="https://safeean.com/wp-content/uploads/2026/08/389891_313146_829.png" alt="" width="600" height="450" /></a>
<h6><span style="color:#808080;">바다플랫폼은 ‘WFT26 ConfEx’에서 AI·블록체인 기반 영유아 급식 관리 서비스 ‘세이피안 키즈’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 정보 투명성 향상 기여를 인정받아 Young Prize를 수상했다. (사진제공 : 주식회사 바다플랫폼)</span></h6>
바다플랫폼의 AI·블록체인 기반 영유아 급식 관리 서비스 ‘세이피안 키즈’가 글로벌 푸드테크 행사인 ‘WFT26 ConfEx(World FoodTech 2026 ConfEx)’에서 Young Prize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영유아 급식 관리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학부모에게 보다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식품 정보를 제공하려는 세이피안 키즈의 기술적 방향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WFT26 ConfEx는 월드푸드테크협의회, 대한상공회의소, 서울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푸드테크 플랫폼이다. 행사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Hall 7~8과 3~4층에서 진행됐으며, 30개국 이상에서 약 3만 명이 참여하는 국내 주요 푸드테크 산업 행사 가운데 하나로 마련됐다.

Young Prize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푸드테크 기술과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수여되는 상이다. 세이피안 키즈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집 급식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식품 정보의 투명성을 높이는 서비스 모델을 제시한 점에서 평가를 받았다.

세이피안 키즈는 어린이집의 급식 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는 한편, 학부모가 급식과 관련된 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급식 데이터의 관리와 정보 전달 과정을 디지털화해 보육기관과 가정 사이의 정보 격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부산 지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바다플랫폼은 시범 운영 과정에서 수집된 현장 의견을 토대로 서비스의 편의성과 활용도를 점검 중이다.

또한 하반기 베이비페어와 현장 설명회 등을 통해 학부모와 어린이집 관계자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며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실제 보육 현장에서 필요한 급식 정보와 관리 기능을 서비스에 반영하고, 현장 적용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안철우 바다플랫폼 대표는 “세이피안 키즈는 AI 기술을 통해 어린이집의 급식 관리 부담을 줄이고, 학부모에게는 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급식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영유아 급식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9891

 

 

 ]]></description>
			<author><![CDATA[vada_admin]]></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28: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feean.com/?kboard_redirect=3"><![CDATA[뉴스게시판 2024-03-2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이피안 키즈, 부산 베이비페어서 스마트 영유아 급식 케어 수요 확인]]></title>
			<link><![CDATA[https://safeean.com/?kboard_content_redirect=196]]></link>
			<description><![CDATA[<h4>AI·블록체인 기반 급식 관리 서비스 소개하고 학부모 설문조사 진행
학부모 1천여 명 참여…세이피안 키즈, 급식 정보 투명성 현장 검증
응답자 98.1% “식재료 원산지·알레르기 정보 공개 중요”
어린이급식지원센터·유치원 학부모위원회 등 기관 관계자도 관심</h4>
 

<a href="https://safeean.com/news1/388349_311293_4634"><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527" src="https://safeean.com/wp-content/uploads/2026/07/388349_311293_4634.jpg" alt="" width="600" height="511" /></a>
<h6><span style="color:#999999;">제41회 부산 베이비페어&amp;유아교육전이 열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관람객들이 ‘세이피안 키즈’ 부스를 찾아 AI·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영유아 급식 케어 서비스를 살펴보고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있다.</span></h6>
 

AI·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영유아 급식 케어 서비스 ‘세이피안 키즈’가 제41회 부산 베이비페어&amp;유아교육전에 참가해 학부모 대상 시장 검증을 진행했다. 행사 기간 동안 약 1천명의 학부모가 부스를 방문해 설문에 참여했으며, 영유아 급식 정보의 투명한 제공에 대한 높은 수요가 확인됐다.

세이피안 키즈 운영 측은 7월 9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린 제41회 부산 베이비페어&amp;유아교육전에서 서비스 홍보와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한 체험·설문 부스를 운영했다.

세이피안 키즈는 부산·경남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확산 중이다. 영유아시설에서 제공되는 급식 관련 정보를 학부모가 보다 편리하고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와 직접 만나 서비스 필요성과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측은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식재료 원산지, 알레르기 정보, 급식 관리 서비스에 대한 인식과 이용 의향 등을 조사하고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했다.

설문조사에는 약 1천명의 학부모가 참여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98.1%는 자녀가 먹는 급식의 식재료 원산지와 알레르기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운영 측은 이번 결과를 통해 영유아 급식 안전과 정보 접근성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분석했다.

현장에서는 자녀의 알레르기와 급식 식재료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확인하고 싶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한 학부모는 “평소에도 이런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제공된다면 유용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부모는 “아이가 알레르기가 있어 급식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며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면 보다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서비스 지역 확대에 대한 요청도 나왔다. 일부 방문객은 경남과 수도권 등 다른 지역에서도 세이피안 키즈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보육·급식 현장 관계자들의 관심도 확인됐다. 일반 소비자 중심의 박람회임에도 어린이급식지원센터와 유치원 학부모위원회 등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부스를 찾아 서비스 운영 방식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살펴봤다.

보육기관 관계자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사용하는 좋은 식재료를 학부모에게 알릴 수 있다는 점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급식 관련 정보를 한 번에 제공할 수 있어 상담과 안내 업무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세이피안 키즈 담당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확보한 설문 결과와 현장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원산지와 알레르기 정보 제공 방식, 학부모 이용 편의성, 보육기관의 정보 관리 효율성을 중심으로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 모델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출처 :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8349]]></description>
			<author><![CDATA[vada_admin]]></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0:20: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feean.com/?kboard_redirect=3"><![CDATA[뉴스게시판 2024-03-2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다플랫폼·동의대학교·대한영양사협회, 어린이 급식안전 서비스 개선 방안 논의]]></title>
			<link><![CDATA[https://safeean.com/?kboard_content_redirect=195]]></link>
			<description><![CDATA[<h4>식자재 이력 추적과 알레르기 관리 기능 소개…어린이집 등 9곳 시범운영 운영 추진
기존 학부모 소통 플랫폼 연동과 영양사 업무 부담 최소화 등 현장 의견 수렴
부산광역시교육청영양교육체험센터의 체험형 식생활 교육시설도 함께 살펴봐</h4>
 

 

<a href="https://safeean.com/news1/386561_309079_351"><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503" src="https://safeean.com/wp-content/uploads/2026/06/386561_309079_351.jpg" alt="" width="600" height="450" /></a>
<h6><span style="color:#999999;">세이피안 키즈 서비스 설명을 마친 뒤, 부산광역시교육청영양교육체험센터 회의실에서 바다플랫폼 관계자와 동의대학교 교수진, 대한영양사협회 및 영양교사들이 시범사업 진행 현황과 현장 적용 방안, 서비스 보완사항을 논의하고 있다.</span></h6>
 

동의대학교가 주최한 어린이 급식안전 및 영양교육 관계자 간담회가 지난 5월 29일 오전 10시 부산광역시 금정구에 위치한 부산광역시교육청영양교육체험센터에서 진행됐다. 바다플랫폼의 스마트 영유아 급식케어 서비스 ‘세이피안 키즈’를 살펴보고, 시범사업 추진 현황과 교육 현장 적용 과정에서 필요한 보완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미팅에는 바다플랫폼 안철우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동의대학교 현숙경 교수와 교수진, 대한영양사협회장 겸 부산시교육청 영양교육체험센터 송진선 장학사 (이하 '협회장') , 순회영양사와 영양교사 등이 참석했다. 대학 교수진과 영양 분야 실무자, 서비스 운영사가 함께 참여해 어린이 급식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관리체계의 가능성을 점검했다.

바다플랫폼 김도연 팀장은 이날 기존 식품 제조·유통기업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식품 이력 추적 기술을 영유아 급식 환경에 맞게 재구성한 세이피안 키즈의 주요 기능을 소개했다. 세이피안 키즈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식자재의 생산·유통 정보를 관리하고, 급식 알레르기 정보와 학부모 제공 자료를 디지털화하는 서비스다.


<a href="https://safeean.com/news1/386561_309080_425"><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504" src="https://safeean.com/wp-content/uploads/2026/06/386561_309080_425.png" alt="" width="600" height="400" /></a>
<h6><span style="color:#999999;">사진제공 : (주)바다플랫폼</span></h6>
 

서비스에는 식자재 납품 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납품업체가 시스템에 직접 등록하도록 하는 기능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영양사가 수기로 서류를 확인하고 보관하는 업무를 줄이고, 기관에서는 등록된 내용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관리 절차를 간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원아별 알레르기 정보를 사전에 입력하면 당일 식단에 계란이나 우유 등 해당 성분이 포함됐을 때 경고 알림을 표시하는 기능도 소개됐다.

또한 쌀과 육류 등 주요 식재료의 원산지와 유통 과정을 QR코드 또는 바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매일의 식단과 식자재 이력 정보를 주간·월간 리포트 형태로 학부모에게 제공하는 방안도 설명됐다. 식품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도와 습도, 충격, 위치 정보 등을 관리하는 콜드체인 기술과 입력 데이터의 위·변조 방지를 위한 블록체인 기술도 서비스의 기반으로 활용된다.

바다플랫폼 측은 동의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진의 자문을 바탕으로 부산 북구 급식지역센터 산하 어린이집 등을 포함한 7곳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범사업 대상 품목은 급식에 자주 사용되는 쌀과 계란, 우유, 돼지 목살, 닭가슴살 등 5개 식재료이며, 단계별 테스트와 검증을 통해 서비스의 현장 적용성과 데이터 관리 방식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사업에서는 단순히 식자재 정보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납품업체의 정보 입력 과정과 영양사의 확인 절차, 알레르기 경고 기능, 학부모 대상 정보 제공 방식 등이 실제 급식 운영 환경에서 원활하게 작동하는지를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서비스 설명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에서는 현장 활용성과 업무 효율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어린이 먹거리의 안전성과 식자재 정보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서비스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실제 도입 과정에서는 기존 업무체계와의 연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학부모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별도로 설치해야 할 경우 서비스 이용률이 낮아질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에 따라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이미 활용하고 있는 학부모 소통 플랫폼에 링크 방식으로 연동하거나, 별도의 설치 없이 웹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는 제안이 제시됐다.

새로운 시스템이 영양사와 보육교사의 업무를 늘릴 수 있다는 우려도 언급됐다. 바다플랫폼 측은 식자재 관련 데이터는 납품업체가 입력하고, 기관과 영양사는 등록 내용을 확인하는 구조로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서비스 도입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현장 실무자의 입력 업무를 최소화하고, 기존 급식관리 절차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사용자 환경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급식 제공량과 실제 섭취량을 구분해 관리하는 문제도 논의됐다. 배식된 음식의 양은 일정 부분 데이터화할 수 있지만, 원아별 잔반량과 실제 섭취량까지 개별적으로 측정하는 것은 현장 여건상 어려움이 있다는 실무 의견이 나왔다. 이에 따라 초기에는 식자재 이력과 알레르기 관리, 납품서류 디지털화 등 현장에서 실현 가능한 기능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동의대학교 현숙경 교수는 “어린이 급식 분야에 새로운 기술을 도입할 때는 기능 자체뿐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며 “교수진과 영양 관련 실무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교육적 효과와 현장 적용성을 함께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진선 협회장은 “어린이 급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식자재 정보 제공과 함께 영양사들이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관리체계가 마련돼야 한다”며 “디지털 기술과 체험 중심 영양교육이 연계된다면 어린이와 학부모의 올바른 식생활 인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a href="https://safeean.com/news1/386561_309081_454"><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505" src="https://safeean.com/wp-content/uploads/2026/06/386561_309081_454.jpg" alt="" width="600" height="478" /></a>
<h6><span style="color:#999999;">송진선 협회장이 부산광역시교육청영양교육체험센터 내 식생활 체험시설을 둘러보며 참석자들에게 주요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span></h6>
 

회의를 마친 뒤 송진선 협회장이 부산광역시교육청영양교육체험센터의 주요 시설과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센터는 어린이와 가족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공간으로, 당·나트륨 함량 확인과 식품 성분표 비교, 편의점형 식품 선택 교육, 오분도미와 전통 발효식품 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식중독 원인을 찾는 방탈출형 프로그램, 가상현실과 미디어아트, 조리 로봇 시연 등 디지털 교육시설과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식습관·수면·당 섭취 관리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안철우 바다플랫폼 대표는 “세이피안 키즈는 식자재의 생산과 유통 정보를 투명하게 관리하고, 알레르기 정보와 납품 관련 서류를 디지털화해 어린이 급식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시범사업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영양사와 보육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6561]]></description>
			<author><![CDATA[vada_admin]]></author>
			<pubDate>Fri, 19 Jun 2026 08:07: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feean.com/?kboard_redirect=3"><![CDATA[뉴스게시판 2024-03-2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다플랫폼, '2026 아누가 재팬'서 글로벌 식품 시장 공략 본격화]]></title>
			<link><![CDATA[https://safeean.com/?kboard_content_redirect=194]]></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safeean.com/news1/383163_304717_3643-2"><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448" src="https://safeean.com/wp-content/uploads/2026/04/383163_304717_3643-1.png" alt="" width="600" height="473" /></a>
<h6><span style="color:#999999;">'2026 아누가 재팬'에 참가한 바다플랫폼. (사진=바다플랫폼)</span></h6>
 

[서울파이낸스 (부산) 조하연 기자] 바다플랫폼이 일본 ‘2026 아누가 재팬’에 참가하며 글로벌 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바다플랫폼은 이번 박람회에서 ‘세이피안 키즈’를 중심으로 글로벌 식품 및 급식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 기술 적용 가능성과 시장 수요를 확인하는 데 주력했다.

세이피안 키즈는 영유아 급식의 알레르기 정보, 원산지, 이력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서비스로,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박람회 기간 동안 일본 식품 대기업 및 중견 식품·유통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세이피안 키즈 서비스의 필요성과 경쟁력에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바다플랫폼은 우즈베키스탄 기업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 가능성도 타진했다.

안철우 바다플랫폼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의 수요를 확인한 것은 의미가 있다"며 "향후 협력 확대 가능성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서울파이낸스(https://www.seoulfn.com)]]></description>
			<author><![CDATA[vada_admin]]></author>
			<pubDate>Thu, 30 Apr 2026 08:39: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feean.com/?kboard_redirect=3"><![CDATA[뉴스게시판 2024-03-2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다플랫폼, 일본 ‘2026 아누가 제팬’ 참가…글로벌 식품 시장 공략 본격화]]></title>
			<link><![CDATA[https://safeean.com/?kboard_content_redirect=193]]></link>
			<description><![CDATA[<h3>스마트 영유아 급식케어 서비스 글로벌 협력·사업화 단계 진입
일본 대기업 관심 속 고밀도 글로벌 잠재고객 리드 확보
우즈베키스탄 기업과 업무협약 체결…중앙아시아 협력도 가시화</h3>
 

 

<a href="https://safeean.com/news1/383163_304717_3643"><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413" src="https://safeean.com/wp-content/uploads/2026/04/383163_304717_3643.png" alt="" width="600" height="473" /></a>
<h6 class="article-head-sub"><span style="color:#808080;">바다플랫폼이 2026년 4월 일본 ‘아누가 제팬’에서 스마트 영유아 급식케어 서비스 ‘세이피안 키즈’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바다플랫폼)</span></h6>
<h6></h6>
<p class="article-head-sub">
바다플랫폼(대표 안철우)이 일본 ‘2026 아누가 제팬’ 참가를 계기로 영유아 급식 관리 서비스의 해외 사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본 식품 대기업과 중견 식품·유통 기업의 관심을 끌어낸 데 이어 다국적 기업과의 접점을 넓히고 우즈베키스탄 기업과 업무협약까지 맺으며 글로벌 식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 것이다.</p>
<p class="article-head-sub">바다플랫폼은 이번 박람회에서 자사 스마트 영유아 급식케어 서비스 ‘세이피안 키즈’를 앞세워 글로벌 식품·급식 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기술력과 사업 비전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참가의 핵심 목표를 잠재고객 확보와 해외 협력 기회 발굴에 두고 전시와 상담을 진행했다.

세이피안 키즈는 영유아 급식에 필요한 알레르기 정보와 원산지, 이력 데이터를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기술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급식 관리 서비스다. 급식 안전성과 정보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박람회 기간 현장을 찾은 일본 식품 대기업과 중견 식품·유통 기업 관계자들은 서비스의 필요성과 경쟁력에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바다플랫폼은 이를 통해 현지 시장 진출 가능성과 사업 확장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단순한 전시 참여를 넘어 실질적 사업 연결 가능성도 확인됐다. 바다플랫폼은 행사 기간 동안 꾸준한 유효 리드를 확보하며 고밀도 잠재고객 접점을 넓혔다고 밝혔다. 이는 기술 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협력과 사업화 단계로 이어질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일본 시장 외 확장 가능성도 드러났다. 바다플랫폼은 이번 박람회에서 다국적 기업들과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를 진행했고, 우즈베키스탄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중앙아시아 시장에서도 서비스의 투명성과 안전성에 대한 초기 수요와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안철우 바다플랫폼 대표는 “이번 아누가 제팬 박람회는 단순한 전시 참여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당사 기술 수요와 사업 가능성을 직접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일본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협력을 확대해 영유아 급식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a href="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3163">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a></p>

<div></div>
 ]]></description>
			<author><![CDATA[vada_admin]]></author>
			<pubDate>Mon, 27 Apr 2026 09:13: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feean.com/?kboard_redirect=3"><![CDATA[뉴스게시판 2024-03-2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다플랫폼, 과기부·KISA 지원 ‘스마트 영유아 급식관리’ 시범사업 본격화]]></title>
			<link><![CDATA[https://safeean.com/?kboard_content_redirect=192]]></link>
			<description><![CDATA[<h3>부산 BIFC서 2월 20일 킥오프 간담회 개최… 어린이집 급식 행정 부담 완화 추진
계란·육류·쌀 등 핵심 원물부터 적용… 학부모 대상 실시간 정보 제공 강화</h3>
<a href="https://safeean.com/news1/379702_300231_198"><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356" src="https://safeean.com/wp-content/uploads/2026/03/379702_300231_198.png" alt="" width="600" height="301" /></a>
<h6><span style="color:#808080;">바다플랫폼이 2026년 2월 20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21층 B-Space에서 ‘스마트 영유아 급식관리 서비스 시범사업 간담회’를 열고 부산북구급식관리지원센터 등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pan><span style="color:#808080;"> (사진제공 : 바다플랫폼)</span></h6>
 

<span style="color:#000000;">푸드테크 기업 바다플랫폼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지원을 받는 ‘스마트 영유아 급식관리 서비스 시범사업’을 본격화했다. 어린이집 급식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먹거리 정보의 투명성을 강화해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span>

<span style="color:#000000;">바다플랫폼은 지난 2월 20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21층 B-Space에서 유관기관 관계자와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범사업 킥오프 간담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span>

<span style="color:#000000;">이번 사업은 영유아 교육 현장에서 반복되는 급식 관리 행정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관별 화면 분리 기능으로 업무 동선을 단순화하고, 현장 검증을 거쳐 실무자가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사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span>

<span style="color:#000000;">급식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데이터 설계도 병행한다. 식재료 정보는 특정 업체에 한정하지 않고 CJ프레시웨이, 아워홈, 풀무원, 동원, 로컬푸드 등 실제 유통 공급망 데이터를 전제로 반영한다. 품목 전체를 한꺼번에 넓히기보다 주요 원물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적용해 식단 정보의 객관성과 정확도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span>

<span style="color:#000000;">학부모를 위한 정보 제공 기능도 강화한다. 학부모는 자녀의 취식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다만 타 기관의 개별 정보는 열람할 수 없도록 접근 권한을 세분화해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보안 수준도 함께 높일 예정이다.</span>

<span style="color:#000000;">시범 운영은 급식의 핵심 원물인 계란, 육류, 쌀 등 2~3개 품목부터 시작한다. 바다플랫폼은 초기 운영 과정에서 공급 안정성과 현장 만족도를 분석한 뒤 적용 대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범사업의 속도보다 현장 안착 가능성을 우선하겠다는 판단으로 읽힌다.</span>

<span style="color:#000000;">영유아 급식은 안전성과 신뢰가 핵심이지만, 현장에선 여전히 수기 관리와 분산된 정보 체계 탓에 업무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 때문에 이번 사업이 단순한 시스템 도입을 넘어 어린이집, 공급망, 학부모를 잇는 공공형 먹거리 관리 체계의 시험대가 될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span>

<span style="color:#000000;">바다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은 첨단 ICT 기술을 급식 현장에 접목해 영유아 먹거리의 신뢰도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민관 협업의 성공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

<span style="color:#000000;">바다플랫폼은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현장 의견을 반영해 올해 상반기 안에 시범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본격적인 현장 적용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span>

출처 :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9702]]></description>
			<author><![CDATA[vada_admin]]></author>
			<pubDate>Fri, 13 Mar 2026 17:45: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feean.com/?kboard_redirect=3"><![CDATA[뉴스게시판 2024-03-2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다플랫폼–부산북구급식관리지원센터, AI·블록체인 기반 영유아급식 디지털화 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s://safeean.com/?kboard_content_redirect=191]]></link>
			<description><![CDATA[식약처 산하 공공기관 협력 통해 어린이급식 안전관리 서비스 시범서비스 박차
AI·블록체인 기반 영유아급식 관리 서비스 ‘세이피안’ 현장 적용 및 검증

<a href="https://safeean.com/news1/375445_294059_4825"><img src="https://safeean.com/wp-content/uploads/2026/01/375445_294059_4825.png" alt="" width="600" height="468"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327" /></a>

(주)바다플랫폼(대표 안철우)은 부산북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어린이 급식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급식관리 서비스 ‘세이피안’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부산 북구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식재료 이력 관리와 식품 안전 인증을 디지털화한 스마트 급식관리 체계를 도입한다. 특히 학부모가 QR코드를 통해 급식 식재료의 안전성과 이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어린이 급식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사업은 2026년 1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어린이집에는 ▲식품안전 인증 시스템 ▲식재료 추적 관리 ▲급식 데이터 관리 기능이 제공된다.

(주)바다플랫폼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실제 급식 현장에서의 활용성과 효과를 검증하고, 향후 어린이집과 초·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안전급식 서비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철우 바다플랫폼 대표는 “이번 협약은 기술을 통해 아이들의 먹거리 안전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첫 단계”라며 “현장 중심의 시범사업을 통해 어린이집과 학부모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급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북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 또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급식안전 관리가 현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어린이집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다플랫폼과 부산북구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할 어린이집을 추가 모집 중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은 바다플랫폼 또는 부산북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5445]]></description>
			<author><![CDATA[vada_admin]]></author>
			<pubDate>Fri, 23 Jan 2026 08:47: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feean.com/?kboard_redirect=3"><![CDATA[뉴스게시판 2024-03-2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다플랫폼, ‘스스로 프로젝트’ 베트남 진출 성과 공유회 통해 글로벌 진출 성과 거둬]]></title>
			<link><![CDATA[https://safeean.com/?kboard_content_redirect=190]]></link>
			<description><![CDATA[창업기업 글로벌 지원 프로그램으로 베트남 시장 개척
식품안전인증 서비스 ‘세이피안’, 해외에서 가능성 입증
파트너십 강화 통해 동남아 및 글로벌 시장 확장 목표

<a href="https://safeean.com/news1/340601_249795_5624"><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324" src="https://safeean.com/wp-content/uploads/2026/01/340601_249795_5624.jpg" alt="" width="600" height="401" /></a>
<h6><span style="color:#999999;">㈜바다플랫폼, ‘스스로 프로젝트’ 베트남 진출 성과 공유회 통해 글로벌 진출 성과 거둬 (사진제공 : 주식회사 바다플랫폼)</span></h6>
 

 

㈜바다플랫폼(대표 안철우)은 2024년 11월 13일 부산 중구 카페 노티스에서 열린 ‘동남권 『스스로 프로젝트』 베트남 진출 지원 프로그램 성과공유회’에 참석하여 베트남 시장 진출과 관련한 성과를 발표했다.

‘스스로 프로젝트’는 한국남부발전(주)와 부산·울산·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대학교가 주최하고 부산·울산·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창업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으로, 7년 미만의 기술기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베트남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바다플랫폼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성과를 이뤘다.

㈜바다플랫폼은 식품안전인증서비스인 ‘세이피안’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열린 현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세이피안은 식품 안전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인증된 식품의 유통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안철우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베트남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었으며, 현지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 노하우를 습득했다”며, “세이피안 서비스의 국제적 확장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을 내디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파트너십과 협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부산중기청 관계자는 “㈜바다플랫폼을 비롯한 참여기업들이 베트남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결과,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수 있도록 더욱 확대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다플랫폼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베트남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장을 적극 추진하며, ‘세이피안’을 통해 식품 안전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출처 : <a href="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601">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a>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601

 ]]></description>
			<author><![CDATA[vada_admin]]></author>
			<pubDate>Wed, 21 Jan 2026 08:17: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feean.com/?kboard_redirect=3"><![CDATA[뉴스게시판 2024-03-2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다플랫폼, ‘2025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title>
			<link><![CDATA[https://safeean.com/?kboard_content_redirect=189]]></link>
			<description><![CDATA[<h2>AI 기반 식품안전 솔루션 ‘세이피안’ 공급 본격화
부산 중소 식품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발판 마련</h2>
 

 

<a href="https://safeean.com/news1/368540_284986_738"><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307" src="https://safeean.com/wp-content/uploads/2025/11/368540_284986_738.png" alt="" width="600" height="375" /></a>

 

㈜바다플랫폼(대표 안철우)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바다플랫폼은 자사 클라우드 기반 식품안전 솔루션 ‘세이피안(SAFEEAN)’을 지역 중소기업에 공급하며, 부산의 클라우드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게 됐다.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지원사업’은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역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다. 부산 소재 중소기업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의 최대 80%를 지원받을 수 있어, 초기 도입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부산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활용도를 높이고, 디지털 전환 촉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바다플랫폼은 AI·블록체인 기반 식품안전 인증 플랫폼 ‘세이피안’을 중심으로 이번 사업에 참여하며, 녹색바구니·웨이브앤바이브·잇츠부산 등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이피안은 식품 생산·가공·유통 단계의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하고, 원산지·영양·알레르기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식품 안전성과 식자재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축적된 인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저 개인의 알레르기나 영양 상태에 맞춘 맞춤식단을 제안하여, 안전한 식생활 관리까지 가능하도록 한다.

바다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은 세이피안의 기술력과 공공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부산의 중소 식품기업들이 클라우드를 통해 더욱 손쉽게 디지털 전환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 <a href="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8540">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a>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8540

 ]]></description>
			<author><![CDATA[vada_admin]]></author>
			<pubDate>Fri, 14 Nov 2025 16:07: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feean.com/?kboard_redirect=3"><![CDATA[뉴스게시판 2024-03-2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다플랫폼 ‘세이피안 스쿨', AI로 완성한 개인 맞춤 급식 안전망...'우리 아이 식단, 데이터가 지킨다']]></title>
			<link><![CDATA[https://safeean.com/?kboard_content_redirect=199]]></link>
			<description><![CDATA[<h3>학생 알레르기 정보 자동 반영…AI 기반 식단 관리로 학부모 안심
식품이력 데이터 활용해 학교급식 안전성 강화…블록체인 기술도 접목</h3>
 

<a href="https://safeean.com/news1/367839_284125_3112"><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540" src="https://safeean.com/wp-content/uploads/2026/07/367839_284125_3112.jpg" alt="" width="600" height="609" /></a>
<h6><span style="color:#808080;">바다플랫폼의 '세이피안스쿨' 서비스 앱 화면 (사진제공 : 바다플랫폼)</span></h6>
학교급식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인공지능 기반 식단 관리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식품안전 인증 플랫폼 ‘세이피안(SAFEEAN)’을 운영하는 ㈜바다플랫폼은 AI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학교급식 안전관리 시스템 ‘세이피안 스쿨’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세이피안 스쿨’은 학생의 알레르기 정보와 영양 데이터를 통합해 급식 과정 전반을 자동으로 관리한다. 사용자는 사전에 개별 알레르기 정보를 설정할 수 있으며, 시스템은 해당 정보를 바탕으로 섭취를 피해야 할 메뉴가 포함된 급식을 자동으로 알림 형태로 제공한다.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급식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가 함께 높아졌다.

바다플랫폼 관계자는 “학교급식은 단체급식 특성상 알레르기 사고의 위험이 높다”며 “세이피안 스쿨은 데이터 기반 맞춤형 급식 안내를 통해 식품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스템은 블록체인 기반 식품이력 관리 기능도 갖췄다. 식재료의 생산, 유통, 보관, 조리 과정이 투명하게 기록돼 문제 발생 시 추적이 가능하고, 식중독이나 위생 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급식 시스템이 향후 전국적으로 확대될 경우, 학생 건강 증진은 물론, 급식 운영의 효율성 제고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출처 :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7839

 ]]></description>
			<author><![CDATA[vada_admin]]></author>
			<pubDate>Fri, 07 Nov 2025 11:46: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feean.com/?kboard_redirect=3"><![CDATA[뉴스게시판 2024-03-2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바다플랫폼, 2025 푸드테크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s://safeean.com/?kboard_content_redirect=188]]></link>
			<description><![CDATA[AI·블록체인 식단관리 ‘세이피안’ 고도화 나선다
PoC 기반 대기업 협업 프로젝트 추진…식품안전 데이터 맞춤화

 

<a href="https://safeean.com/news1/366915_283078_2810"><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303" src="https://safeean.com/wp-content/uploads/2025/11/366915_283078_2810.png" alt="" width="516" height="720" /></a>
<h6><span style="color:#999999;">2025 푸드테크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포스터</span></h6>
지난 28일, (주)바다플랫폼(대표 안철우, 이하 ‘바다플랫폼’)이 서울경제진흥원(SBA)과 서울창업허브가 주관하는 2025 푸드테크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되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탭엔젤파트너스가 운영하며, 푸드테크 스타트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유망 스타트업 15개사를 선발해 ▲기업·기술 진단 ▲전문 멘토링 ▲PoC(사업화 검증) ▲투자기관 매칭 등을 제공한다. 특히 농심, 유한킴벌리, CJ ENM 등 주요 대·중견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사업화 검증 기회와 함께 사업화 지원금도 제공된다.

바다플랫폼은 AI·블록체인 기반 맞춤 식단 관리 서비스 ‘세이피안’을 운영하며, 학교 급식 알레르기 관리 및 식품안전인증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이번 선정으로 바다플랫폼은 PoC 과제를 통해 대기업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세이피안 서비스의 식품안전 데이터 커스터마이징·맞춤형 식단 추천·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안철우 대표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대기업과의 협업 기회를 확보하게 되어 매우 기대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AI·블록체인 기반의 안전한 먹거리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a href="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6915">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a>

<a href="http://xn--620bp5cu7u0ueda675nynb">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6915</a>

 

 ]]></description>
			<author><![CDATA[vada_admin]]></author>
			<pubDate>Thu, 06 Nov 2025 08:32: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feean.com/?kboard_redirect=3"><![CDATA[뉴스게시판 2024-03-2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다플랫폼, ‘FLY ASIA 2025’서 글로벌 IR피칭 해외 투자사 주목]]></title>
			<link><![CDATA[https://safeean.com/?kboard_content_redirect=198]]></link>
			<description><![CDATA[<h3>해외 VC "동남아 식품·급식 시장 진출 가능성 높아"
세이피안 서비스로 IR 피칭…기술력·시장성 모두 어필</h3>
 

<a href="https://safeean.com/news1/367636_283898_4759"><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537" src="https://safeean.com/wp-content/uploads/2026/07/367636_283898_4759.jpg" alt="" width="600" height="450" /></a>
<h6><span style="color:#808080;">사진제공 : 바다플랫폼</span></h6>
아시아 대표 스타트업 페스티벌 ‘FLY ASIA 2025’가 지난 2025년 9월 22일(월)부터 23일(화)까지 부산 BEX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Connect Asia, Fly to the World”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아시아 각국의 창업자, 투자자, 그리고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혁신 기술과 투자 네트워크를 공유하며 글로벌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

(주)바다플랫폼(대표 안철우) 은 행사 기간 중 진행된 벨류업(Value-up) IR 피칭 세션에 참여해 독자적인 기술력과 명확한 시장 진입 전략을 제시했다. 발표를 통해 바다플랫폼의 서비스, ‘세이피안(SAFEEAN)‘이 구체적인 문제를 어떻게 혁신적으로 해결하며, 주요 타겟 시장의 규모와 성장 가능성이 얼마나 큰지를 강조했다.

바다플랫폼은 이번 행사에서 국내외 투자사와의 밋업을 통해 글로벌 시각의 피드백을 수렴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국영은행 그룹 VC로부터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식품·급식 시장에서도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바다플랫폼 관계자는 "FLY ASIA 2025는 단순한 네트워크 구축을 넘어, 해외 투자사로부터는 현지 시장 진출의 현실적인 조언을, 국내 투자사로부터는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로드맵을 얻는 소중한 장이었다"며, "이번 밋업 성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고도화와 투자 유치 가속화에 박차를 가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7636

 ]]></description>
			<author><![CDATA[vada_admin]]></author>
			<pubDate>Thu, 06 Nov 2025 08:28: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feean.com/?kboard_redirect=3"><![CDATA[뉴스게시판 2024-03-2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다플랫폼 ‘세이피안’ AI 식단 솔루션 ,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프로그램에 레퍼런스로 소개]]></title>
			<link><![CDATA[https://safeean.com/?kboard_content_redirect=187]]></link>
			<description><![CDATA[<strong>푸드테크 바다플랫폼, 맞춤형 식습관 서비스로 미래 기술 체험 교육에 첫 발</strong>
<strong>9월부터 전시연계 프로그램서 서비스 선보여… 아동 대상 체험형 교육으로 확대 기대</strong>

 

<a href="https://safeean.com/news1/365238_281037_2213"><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299" src="https://safeean.com/wp-content/uploads/2025/10/365238_281037_2213.png" alt="" width="600" height="444" /></a>
<h6>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전경사진 (사진제공 : 바다플랫폼)</h6>
 

푸드테크 기업 (주)바다플랫폼(대표 안철우)이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과 함께 맞춤형 식단 서비스 관련 협업을 논의 중이다.

바다플랫폼은 AI·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맞춤식단 서비스 ‘세이피안(SAFEEAN)’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세이피안은 개인별 식습관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식단을 추천하며, 블록체인으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해 높은 신뢰성과 투명성을 보장한다.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로봇과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과학관이다. 관람객이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AI 기술 교육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협의는 바다플랫폼이 보유한 기술 기반의 영양 관리 기술과 과학관의 첨단 교육 콘텐츠가 만나는 첫 단계이다. 세이피안 서비스는 9월부터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전시연계 프로그램에서 레퍼런스 형태로 선보이고 있다. 양측은 향후 아동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가능성을 두고 있다.

바다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단순 소개 차원이지만, 향후 과학관과 협업해 건강한 식습관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5238]]></description>
			<author><![CDATA[vada_admin]]></author>
			<pubDate>Tue, 14 Oct 2025 10:29: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feean.com/?kboard_redirect=3"><![CDATA[뉴스게시판 2024-03-29]]></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다플랫폼, 일본 ‘푸드 스타일 도쿄 2025’ 참가… 일본 시장 파트너십 발굴]]></title>
			<link><![CDATA[https://safeean.com/?kboard_content_redirect=19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sticky aht-options is-anchored is-at-top">
<h3 class="sns-btn-icons talk">맞춤형 식단 제안 ‘세이피안’ 일본 시장서 호평… 현지 파트너십 발굴 본격화</h3>
<h3 class="sns-btn-icons talk">알레르기·질병·체형 정보 반영한 AI 추천 식단, 현장 체험으로 관심 집중</h3>
</div>
<div></div>
<div></div>
<div><a href="https://safeean.com/news1/365197_280966_355"><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532" src="https://safeean.com/wp-content/uploads/2026/07/365197_280966_355.png" alt="" width="600" height="343" /></a></div>
<h6><span style="color:#999999;">사진제공 : (주)바다플랫폼</span></h6>
(주)바다플랫폼(대표 안철우) 은 지난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일본 도쿄 빅 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열린 ‘FOOD STYLE JAPAN Tokyo 2025‘에 참가해 자사의 AI 기반 맞춤형 식단 서비스 ’세이피안(SAFEEAN)‘을 선보였다.

FOOD STYLE JAPAN Tokyo는 일본을 대표하는 식품·외식 산업 전문 전시회로, 최신 식품 트렌드와 혁신적인 서비스를 소개하는 아시아 대표 식품 전시회이다. 올해 전시에는 약 6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했으며 약 3만 9천여 명의 방문객이 전시장을 찾는 등 글로벌 시장 교류와 파트너십 발굴의 장이 마련됐다.

바다플랫폼은 이번 행사에서 세이피안의 개별 맞춤 식단 제공 및 식품 안전 인증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관람객이 알레르기 정보, 질병 이력, 키, 몸무게 등을 입력하면 AI가 맞춤 식단을 제안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장에서 높은 관심을 모았다.

바다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FOOD STYLE JAPAN Tokyo 2025 참가를 통해 세이피안의 기술력을 선보이고,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사를 발굴하는 데 주력했다”며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일본 시장에서 AI 기반 맞춤형 식단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바다플랫폼은 일본 내 유통, 외식, 헬스케어 업계와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며 본격적인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출처 :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5197]]></description>
			<author><![CDATA[vada_admin]]></author>
			<pubDate>Sun, 05 Oct 2025 10:25: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feean.com/?kboard_redirect=3"><![CDATA[뉴스게시판 2024-03-29]]></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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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다플랫폼•우리정원, ‘식품안전인증 통한 신뢰 제고’ 강한소상공인 협업 성과 주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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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다플랫폼•우리정원 식품안전인증 서비스 개발 협업 통해 제품 신뢰도 제고
2025 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파이널 오디션 진출

<a href="https://safeean.club/wordpress/boardimg/20250909.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241" src="https://safeean.club/wordpress/boardimg/20250909.png" alt="" /></a>

<h6><span style="color:#999999;">바다플랫폼, 우리정원 파트너사로 선정  'AI·블록체인 기반의 안전한 먹거리 생태계를 확장 계획' (사진제공 : 바다플랫폼)</span></h6>
(주)바다플랫폼(대표 안철우, 이하 ‘바다플랫폼’)과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우리정원(대표 홍문성·전희진, 이하 ‘우리정원’)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트랙I)에 함께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우리정원은 자체 특허기술인 바이오 새싹땅콩 재배시스템을 보유한 기업으로, 수직형 식물농장을 활용한 제품 개발 기술과 ‘하루담’ 브랜드의 가치를 인정 받아 강한소상공인에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신규 런칭 제품 ‘하루 멀티 오메가 오일’을 첫 선보일 계획이며, 바다플랫폼은 AI·블록체인 기반 맞춤식단 관리 서비스 ‘세이피안’을 운영해온 기술기업으로 아이디어 선정 단계부터 우리정원의 파트너사로 참여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우리정원은 아이디어 선정 단계와 1차 오디션을 거쳐 현재 파이널 오디션에 진출했다. 특히 BM고도화 단계에서 성과가 돋보였다. 바다플랫폼은 파트너사로서 자체 특허기술인 ‘VADADB’를 활용, 하루담의 식품안전인증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기획 및 구현했다. 이를 통해 하루담 고객이 제품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식품 안전성 및 이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켰다.

우리정원 홍문성 대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약점인 제품 신뢰도를 보완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 벌써 제품 인바운드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며 “우리정원의 건강한 원재료와 기술력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안전하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바다플랫폼 안철우 대표 또한 “기술기업과 소상공인이 상생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상공인과 협업하며 AI·블록체인 기반의 안전한 먹거리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업이 소상공인 브랜드 스토리와 기술 기업의 역량이 결합한 성공적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는 반응이다. 양사의 협업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먹거리 생태계 조성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a href="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2908">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a>]]></description>
			<author><![CDATA[vada_admin]]></author>
			<pubDate>Tue, 09 Sep 2025 09:49: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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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다플랫폼-우리정원,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파이널 진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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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 href="https://safeean.com/news1/%EC%9A%B0%EB%A6%AC%EC%A0%95%EC%9B%90x%EC%84%B8%EC%9D%B4%ED%94%BC%EC%95%88"><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238" src="https://safeean.com/wp-content/uploads/2025/09/%EC%9A%B0%EB%A6%AC%EC%A0%95%EC%9B%90X%EC%84%B8%EC%9D%B4%ED%94%BC%EC%95%88.png" alt="" width="734" height="194" /></a>

(주)바다플랫폼은 농업회사법인 (주)우리정원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트랙 I)에서 협업을 통해 파이널 오디션에 진출했다고 9일 밝혔다.

우리정원은 자체 특허기술인 ‘바이오 새싹땅콩 재배시스템’을 기반으로 수직형 식물농장과 ‘하루담’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강한 소상공인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서는 신규 제품 ‘하루 멀티 오메가 오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파트너사인 바다플랫폼은 AI·블록체인 기반 맞춤식단 관리 서비스 ‘세이피안’을 운영해온 기술기업으로, 이번 협업에서 특허기술 ‘VADADB’를 활용해 하루담 제품에 식품 안전성·이력 확인이 가능한 QR코드 인증 서비스를 구현했다.

홍문성 우리정원 대표는 “제품 신뢰도를 보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안철우 바다플랫폼 대표는 “소상공인과 기술기업이 상생 모델을 만들었다”며 “안전한 먹거리 생태계 확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부산=도남선 기자 aegookja@viva100.com]]></description>
			<author><![CDATA[vada_admin]]></author>
			<pubDate>Tue, 09 Sep 2025 09:28: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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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다플랫폼, 신입 개발자 채용 경쟁률 627:1… 업계 이목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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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3>건강·안전 중심 세이피안 서비스 주목받아
글로벌 진출 및 공공 협업 비전이 우수 인재 끌어들여</h3>
 

<img src="https://safeean.club/wordpress/boardimg/20250826.jpg" alt="20250826.jpg" />
<h5><span style="color:#808080;">사진제공:(주)바다플랫폼</span></h5>
(주)바다플랫폼(대표 안철우)이 최근 진행한 신입 개발자 채용에서 서류 전형 경쟁률이 627대 1이라는 이례적 경쟁률을 기록하며 업계의 시선을 끌고 있다. 스타트업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중견기업도 넘보기 어려운 수치에 지원자들의 높은 관심이 쏠리며, 바다플랫폼이 개발 중인 서비스와 기업 비전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증폭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지원자가 몰렸으며 지원자들은 바다플랫폼이 운영하는 세이피안 서비스가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사회적 목표를 추구하는 점과, 다양한 기업·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확장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세이피안은 롯데웰푸드, SK텔레콤, CJ프레쉬웨이 등 대중견기업과의 협업 뿐 아니라 해수부, 부산시 등 정부·지자체와의 협업으로도 사업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바다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세이피안의 비전과 성장 가능성에 공감한 우수 인재들이 몰린 결과”라며 “선발된 인재는 향후 다양한 IT 프로젝트와 서비스 고도화에 참여하며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627대 1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신입 개발자는 “바다플랫폼이 인도 벵갈루루 R&amp;D센터도 운영하며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 세이피안 스쿨 서비스를 더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세이피안은 현재 학생의 알레르기 및 맞춤식단 관리를 위한 스마트 안전급식 시스템의 런칭을 앞두고 있으며, 향후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사회적 영향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기술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출처 : <a href="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1510">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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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Aug 2025 13:39: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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